갈등 원인 광운대 역세권 개발로 물류회사가 철수하면서 항운노조가 하역공급권을 잃고 조합원들이 실직 위기에 놓였다. 노조는 대체 근무지와 보상을 요구하며 물류기지를 점거했고, 사업자 측은 요구가 과도하다고 맞서 갈등이 커졌다.
현재 상황 노원구의 중재로 노조와 코레일·현대산업개발이 협약을 맺어 갈등은 해소 국면에 들어섰다. 노원구는 올해 안에 시멘트 시설을 철거하고 내년 하반기 사업을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