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검단 택지개발지구 발파로 인한 아파트 피해 여부와 보상을 두고 주민과 LH가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LH는 발파 피해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시험 발파를 진행했다. 주민들은 시험 발파 이후 지하주차장에 물이 새고 균열이 생겼다고 주장하며, 발파 계측 결과의 신뢰성에도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시험 발파 계측 결과 공사를 재개해도 된다는 판단이 나오면 주민설명회를 거쳐 공사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발파로 아파트에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피해 사례를 접수할 계획이다. 피해가 발생할 경우 100% 보상이 이뤄져야 발파 재개를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시험 발파는 진행됐지만 피해 발생 원인과 보상 여부를 둘러싼 주민과 LH의 입장 차이가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피해 사례를 모을 예정이며, LH는 계측 결과에 따라 주민설명회를 거쳐 공사 재개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