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토교통부가 서울역 쪽방촌 일대 4만7000㎡에 공공주택지구사업을 추진하고 지구 지정을 연내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토지·건물주들은 사전 협의와 의견 수렴 없이 계획이 발표됐다고 반발했다.
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공공주택 1450가구와 민간 분양 960가구 등 총 241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주민협의체와 보상·이주방안을 협의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