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구미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종중 소유 토지에 있는 분묘 235기의 이장 비용을 두고 종친회와 한국수자원공사 사이에 갈등이 이어졌다. 이 문제로 산업단지 조성이 지연됐다.
현재 상황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 회의에서 이장 비용 지급과 분묘 이전에 관한 최종 합의가 이뤄졌다. 향후 분쟁 발생 시 신청인이 관련 비용과 책임을 부담하기로 했으며, 산업단지 조성은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