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우건설은 수주 당시 고도 제한 완화와 층수 상향을 내건 118 프로젝트를 제시했지만, 서울시가 고도 제한 완화 불가 입장을 고수해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다. 조합원에게 약속한 보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시공사 신임 논란과 함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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