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아현1구역 재개발의 현금청산 대상자 문제로 주민 갈등이 빚어졌다.
갈등 원인
아현1구역 정비사업이 본격화하면서 토지 등 소유자 가운데 상당수가 현금청산 대상이 될 상황에 놓였다. 현금청산 대상자는 입주권을 받지 못하고 감정평가액으로 보상받는 구조여서 주민 갈등이 빚어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SH가 참여하는 공공 재개발로 사업을 추진하고, 현금청산 문제 등 민간이 해결하기 어려운 장벽을 공공이 풀겠다는 입장이다. 소규모 지분 보유자도 입주 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최소규모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현금청산 대상자들은 입주권을 받지 못하고 감정평가액으로 보상받을 처지에 놓여 갈등이 발생했다. 기사에는 주민 측의 구체적인 요구나 별도 입장이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최소규모 주택 공급으로 현금청산 대상자는 약 2,700명 중 4분의 1 이상에서 156명으로 줄었다. 아현1구역 정비계획 결정안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