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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철 경남도의원, 경화시장 소유권 갈등에 상설 협의체 제안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경화시장 점포 소유권과 사용허가를 둘러싸고 창원시와 상인들이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창원시는 1955년 옛 진해시가 시장 부지와 지상건물을 기부채납받아 공설시장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본다. 상인들은 점포를 개별적으로 매입하고 수선·재건축해 온 경위를 들어 소유권을 주장한다. 2022년 창원시의 사용 실태조사와 사용허가 취소·갱신 불허 처분 뒤 갈등이 본격화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창원시는 기부채납받은 재산을 관련 조례에 따라 공설시장으로 관리하고 있다. 관계 공무원은 기부채납 경위와 시설 보수, 사용료 부과·징수 등 시장 관리 업무를 설명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상인들은 점포를 개별적으로 매입하고 수선·재건축해 왔다며 점포 소유권을 주장한다. 사용허가 취소와 갱신 불허, 점포에 부착된 표지 등으로 퇴거와 생계에 대한 불안을 호소했다.
현재 상황
박동철 경남도의원은 상인과 행정 등이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간담회에서는 시장 재산의 용도폐지·일반재산 전환 후 매각, 점포 사용기간 연장 등이 검토 의견으로 나왔다. 남재욱 창원시의회 원내대표는 특별위원회 구성과 사용기간 연장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보도 시점

2026.09.27. newsgn.com 보도 - 경화시장 점포 소유권과 사용허가를 둘러싸고 창원시와 상인들이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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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창원시는 1955년 옛 진해시가 시장 부지와 지상건물을 기부채납받아 공설시장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본다. 상인들은 점포를 개별적으로 매입하고 수선·재건축해 온 경위를 들어 소유권을 주장한다. 2022년 창원시의 사용 실태조사와 사용허가 취소·갱신 불허 처분 뒤 갈등이 본격화됐다.
추진측 입장
창원시는 기부채납받은 재산을 관련 조례에 따라 공설시장으로 관리하고 있다. 관계 공무원은 기부채납 경위와 시설 보수, 사용료 부과·징수 등 시장 관리 업무를 설명했다.
반대측 입장
상인들은 점포를 개별적으로 매입하고 수선·재건축해 왔다며 점포 소유권을 주장한다. 사용허가 취소와 갱신 불허, 점포에 부착된 표지 등으로 퇴거와 생계에 대한 불안을 호소했다.
현재 상황
박동철 경남도의원은 상인과 행정 등이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간담회에서는 시장 재산의 용도폐지·일반재산 전환 후 매각, 점포 사용기간 연장 등이 검토 의견으로 나왔다. 남재욱 창원시의회 원내대표는 특별위원회 구성과 사용기간 연장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