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재개발·재건축 조합 내부의 갈등과 임원 선출 과정의 민원 등으로 사업 추진이 어려워진 사례가 있었다.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 간 이해관계가 상충하고 행정절차와 조합 운영 관련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
추진측 입장 경기도는 전문가 현장자문과 교육 연계 자문을 통해 사업 단계별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분쟁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사업 지연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자문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경기도는 올해 정비사업 6곳을 대상으로 현장자문을 추진하고, 남부·북부에서 교육 연계 자문을 총 4회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사례에서는 조합 운영과 선거관리 등에 관한 자문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