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공원 부지 용도 변경을 둘러싸고 JYP가 신사옥 건립을 철회해 서울시·SH와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SH공사가 신사옥 예정지 앞 근린공원 부지를 상업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용도 변경했다. JYP는 이에 따라 아티스트 사생활 보호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반발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주변 토지이용계획 변경 가능성이 분양 조건에 명시됐고, 공원 변경은 학교시설 설치비 확보를 위한 적법한 절차였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원상회복은 어렵지만 공급 공고를 보류하고, 전면부 개방을 위한 토지이용계획 변경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JYP는 공원 부지의 용도 변경으로 아티스트 사생활 보호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반발했다. 결국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서울시는 SH공사가 조정안을 마련해 협의하던 중 JYP가 철회를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양측의 협의와 서울시의 입장 표명이 이어지고 있으나, 사업 철회로 갈등이 표면화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