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이전론과 재검토 주장이 제기되면서 사업 추진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있다.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내어주는 이동읍·남사읍 주민의 보상과 이주대책도 쟁점으로 제기됐다.
추진측 입장 이진규 의원은 국가산단을 원안대로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 희생에 상응하는 정당한 보상과 실효성 있는 이주대책을 마련하고, 국도 45호선 확장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상황 이 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전론과 재검토 주장을 비판하고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기사에는 주민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보상 협의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