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의왕ICD에 대형차량이 자주 드나들면서 창말로에 포트홀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인근 지하차도도 상습 침수됐다. 유지보수와 사고 피해보상 책임을 어느 기관이 져야 하는지 불분명해 주민 불편과 갈등이 이어졌다.
추진측 입장 의왕시와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주요 사업내용을 조정하고 합의를 진행했다. 창말로 재포장과 배수체계 개선을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