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무지개폭포 진입로가 사유지를 통과하면서 토지 소유주가 입장료를 받아 논란이 이어져 왔다. 양산시는 사유지 통행에 따른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진입도로와 누리길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양산시는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해 무지개폭포 접근로를 공공도로로 전환하고, 누리길을 조성하려 한다. 사유지 보상 협의와 누리길 공모 선정 등이 사업 추진의 변수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