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환경부가 홍수와 가뭄에 대비해 전국 14곳에 기후대응댐을 건설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양구군 방산면 두타연은 생태환경이 보존된 지역이며, 댐 건설 시 인근 농지와 주택, 펜션 약 3만1천 평이 수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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