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국가산단 계획이 승인되면서 산단 내 거주 가구와 공장 운영 기업의 이주가 필요해졌다. 이주자 택지·이주기업 전용 산단·공공임대주택과 대토보상 등 재정착 대책이 마련되고 있다.
현재 상황 정부가 2024년 12월 26일 산업단지 계획을 승인하고 이주·생계지원 대책을 계획에 포함했다. 기사에는 보상이나 이주 대책을 둘러싼 주민 반발 또는 합의 결렬이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