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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동해안∼수도권 송전선로 본격 시공…적기 준공 박차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송전선로 경과지 주민 반대로 지연된 사업에서 홍천 5개 마을과 협의가 남아 있다.
갈등 원인
동해안 발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울진에서 가평까지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경과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대로 경과지 선정이 당초 계획보다 66개월 지연됐다. 홍천군 5개 마을과는 특별지원사업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았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전력수요 증가와 발전력 수송을 위해 사업을 적기에 준공하겠다는 입장이다. 주민 설명회와 협의회, 특별지원사업 및 관련 보상·지원 제도를 통해 주민 수용성을 높이려 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경과지역 주민과 환경단체가 송전선로 건설 및 경과지 선정에 반대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했다. 홍천군 5개 마을은 특별지원사업 협의를 마치지 않은 상태다.
현재 상황
경과지 10개 지자체의 76개 마을 중 71개 마을과 특별지원사업 협의를 마쳤고, 현재 본격적인 시공이 진행 중이다. 한전은 1단계는 2025년 6월, 2단계는 2026년 6월 준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특별법은 국회에 계류 중이다.

보도 시점

2024.09.26. fntoday.co.kr 보도 - 송전선로 경과지 주민 반대로 지연된 사업에서 홍천 5개 마을과 협의가 남아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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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동해안 발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울진에서 가평까지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경과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대로 경과지 선정이 당초 계획보다 66개월 지연됐다. 홍천군 5개 마을과는 특별지원사업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았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전력수요 증가와 발전력 수송을 위해 사업을 적기에 준공하겠다는 입장이다. 주민 설명회와 협의회, 특별지원사업 및 관련 보상·지원 제도를 통해 주민 수용성을 높이려 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경과지역 주민과 환경단체가 송전선로 건설 및 경과지 선정에 반대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했다. 홍천군 5개 마을은 특별지원사업 협의를 마치지 않은 상태다.
현재 상황
경과지 10개 지자체의 76개 마을 중 71개 마을과 특별지원사업 협의를 마쳤고, 현재 본격적인 시공이 진행 중이다. 한전은 1단계는 2025년 6월, 2단계는 2026년 6월 준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특별법은 국회에 계류 중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