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소송과 시장 궐위가 있더라도 소각장 사업 추진이 중단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다만 소송 등으로 갈등이 심해 사업 추진 동력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법원은 주민들의 집행정지 신청을 3심까지 기각했지만, 지난 1월 본안소송에서는 폐기물처리시설 입지결정처분을 취소한다고 판결했다. 소송과 사업 추진을 둘러싼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