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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유산마을 주민들 "매립장 협의체 위원 탈락 납득 못 해"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유산마을 주민들이 매립장 지원협의체 위원 선정에서 배제된 데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유산폐기물매립장 주변지역 보상 등을 논의할 제14기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과정에서 유산마을이 위원으로 선정되지 않았다. 주민들은 매립장 부지 제공 및 근접 피해에도 마을이 배제됐고, 주민 몫 10자리 중 한 마을이 참여하지 못하는 구성은 불공평하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양산시는 폐기물처리시설촉진법에 따른 매립장 면적 기준으로 협의체를 15명으로 구성했다. 기사에는 양산시의 구체적인 선정 사유나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유산마을 주민들은 자신들이 이주 마을이자 매립장 부지를 제공한 마을이며 매립장과 가까워 피해가 크다고 주장한다. 시의원 3명이 협의체에 포함된 심사와 마을 참여권 배제를 문제 삼으며 위원회 구성을 바꾸고 심사를 다시 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유산마을 주민 10여 명은 양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위원 선정에 반발했다. 주민들의 재심사 및 협의체 구성 방식 변경 요구가 제기된 상태다.

보도 시점

2026.03.31. gnnews.co.kr 보도 - 유산마을 주민들이 매립장 지원협의체 위원 선정에서 배제된 데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유산폐기물매립장 주변지역 보상 등을 논의할 제14기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과정에서 유산마을이 위원으로 선정되지 않았다. 주민들은 매립장 부지 제공 및 근접 피해에도 마을이 배제됐고, 주민 몫 10자리 중 한 마을이 참여하지 못하는 구성은 불공평하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양산시는 폐기물처리시설촉진법에 따른 매립장 면적 기준으로 협의체를 15명으로 구성했다. 기사에는 양산시의 구체적인 선정 사유나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반대측 입장
유산마을 주민들은 자신들이 이주 마을이자 매립장 부지를 제공한 마을이며 매립장과 가까워 피해가 크다고 주장한다. 시의원 3명이 협의체에 포함된 심사와 마을 참여권 배제를 문제 삼으며 위원회 구성을 바꾸고 심사를 다시 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유산마을 주민 10여 명은 양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위원 선정에 반발했다. 주민들의 재심사 및 협의체 구성 방식 변경 요구가 제기된 상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