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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핵심 공급지 서리풀2 지구…곳곳 반대로 교착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서리풀2지구 개발을 두고 주민들이 마을과 성당의 존치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서리풀2지구는 우면동 일대에 공공주택 2천 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으로, 우면동성당과 송동마을·식유촌마을이 사업구역에 포함됐다. 주민들은 보상보다 해당 지역을 개발계획에서 제외하고 존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그린벨트를 해제해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LH는 지구 지정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청회를 개최하려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성당과 두 마을의 면적이 전체 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다며 개발구역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천주교 신자와 사제들도 우면동성당 강제 수용에 반대했다.
현재 상황
주민들의 집단 불참으로 공청회가 세 차례 무산됐고, 국토부는 공청회를 생략하겠다고 공고했다. 서리풀2지구는 주민 반발과 서울시와의 협의 교착으로 지구 지정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6.04.09. news.einfomax.co.kr 보도 - 서리풀2지구 개발을 두고 주민들이 마을과 성당의 존치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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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서리풀2지구는 우면동 일대에 공공주택 2천 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으로, 우면동성당과 송동마을·식유촌마을이 사업구역에 포함됐다. 주민들은 보상보다 해당 지역을 개발계획에서 제외하고 존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그린벨트를 해제해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LH는 지구 지정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청회를 개최하려 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성당과 두 마을의 면적이 전체 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다며 개발구역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천주교 신자와 사제들도 우면동성당 강제 수용에 반대했다.
현재 상황
주민들의 집단 불참으로 공청회가 세 차례 무산됐고, 국토부는 공청회를 생략하겠다고 공고했다. 서리풀2지구는 주민 반발과 서울시와의 협의 교착으로 지구 지정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