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 유휴수면에 약 1900억 원을 투입해 95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계획상 주민참여 비율은 총사업비의 최소 4%이며 참여 대상은 동면·북산면 주민 중심으로 설정됐다. 춘천의 자원을 활용하는 사업의 이익이 지역에 충분히 돌아가는지가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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