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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강원도의원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수익, 춘천시민과 나눠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발전수익의 주민 참여와 배분을 두고 요구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 유휴수면에 약 1900억 원을 투입해 95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계획상 주민참여 비율은 총사업비의 최소 4%이며 참여 대상은 동면·북산면 주민 중심으로 설정됐다. 춘천의 자원을 활용하는 사업의 이익이 지역에 충분히 돌아가는지가 쟁점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 유휴수면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상 주민참여 비율은 총사업비의 최소 4%이며, 동면·북산면 주민을 중심으로 참여 대상을 설정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박기영 강원도의원은 주민참여 비율을 최대 50%까지 확대하고 춘천시민 전체로 참여 기회를 넓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참여 비율과 대상, 수익 배분 구조를 정하는 단계부터 실질적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달 30일 사업 비전 선포식을 열고 계획을 밝혔다. 박 의원이 주민참여 확대와 수익 배분 개선을 공개적으로 요구했으며, 기사에는 사업자 측의 추가 입장이나 합의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6.10.12. kukinews.com 보도 -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발전수익의 주민 참여와 배분을 두고 요구가 제기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 유휴수면에 약 1900억 원을 투입해 95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계획상 주민참여 비율은 총사업비의 최소 4%이며 참여 대상은 동면·북산면 주민 중심으로 설정됐다. 춘천의 자원을 활용하는 사업의 이익이 지역에 충분히 돌아가는지가 쟁점이다.
추진측 입장
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 유휴수면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상 주민참여 비율은 총사업비의 최소 4%이며, 동면·북산면 주민을 중심으로 참여 대상을 설정했다.
반대측 입장
박기영 강원도의원은 주민참여 비율을 최대 50%까지 확대하고 춘천시민 전체로 참여 기회를 넓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참여 비율과 대상, 수익 배분 구조를 정하는 단계부터 실질적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달 30일 사업 비전 선포식을 열고 계획을 밝혔다. 박 의원이 주민참여 확대와 수익 배분 개선을 공개적으로 요구했으며, 기사에는 사업자 측의 추가 입장이나 합의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