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도심복합사업 본지구 지정으로 개발이 추진되며 토지주 재산권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도심복합사업 본지구 지정으로 개발이 진행되며 토지주 재산권·우선공급 기준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서울의 약수역·상봉터미널·불광근린공원 인근 3곳이 주민 동의 요건을 확보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본지구로 지정됐다. 사업의 토지주 우선공급 기준과 현금청산 규정은 재산권 행사를 제한한다는 반발을 낳아 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공공 주도로 사업을 추진해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사업 기간을 단축하려 한다. 주민들이 공급 성과를 조속히 체감하도록 지자체·사업자와 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토지주들은 재산권 행사가 과도하게 제약된다고 반발해 왔다. 우선공급일 이후 거래를 현금청산하도록 한 규정의 완화를 요구하는 내용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현재 상황
세 지구는 주민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해 본지구 지정 절차를 마쳤다. 2026년 사업계획 승인과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며, 기사에는 해당 세 지구에서 구체적인 반대 움직임이 나타났다는 내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