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장위10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사랑제일교회 부지를 둘러싼 보상 협의 갈등이 장기간 이어졌다. 사업 지연 끝에 교회 부지를 정비구역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사업계획이 변경됐다.
추진측 입장 성북구는 교회 부지를 정비구역에서 제외하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고, 대우건설은 해당 부지를 제외한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공사는 설계 기술로 사업지 제외 부분을 극복하고 민원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장위10구역 공사는 사랑제일교회 부지를 제외하고 진행 중이며, 아파트 입주자 모집은 다음 달 예정돼 있다. 기사는 과거 갈등으로 사업이 지연됐고 현재는 변경된 계획에 따라 공사가 시작됐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