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상대원2구역 공사비·마감재 갈등으로 시공사 지위와 사업 정상화를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상대원2구역 조합과 시공사 DL이앤씨는 공사비와 마감재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 DL이앤씨는 시공권을 잃을 위기에 두 차례 놓였고, 대체 시공사로 GS건설이 선정되기도 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DL이앤씨는 시공사 지위를 유지한 뒤 조합원 홍보관을 열고 사업 정상화 의지를 밝혔다. 조합 요청에 따라 홍보관을 마련했으며, 상대원2구역을 위한 별도 브랜드도 제안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조합 집행부와 DL이앤씨 사이의 갈등이 여전히 남아 있다. 조합 측의 구체적인 요구나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7월 말 법원 결정으로 DL이앤씨는 시공사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철거와 이주는 마쳤으며 올해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지만, 조합 집행부와의 갈등 및 GS건설의 법적 검토 가능성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