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매립장 30년 연장에 합의했지만 일부 지평면 주민은 다른 의견을 내고 있다.
갈등 원인
양평군은 생활폐기물 처리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매립장 운영 기간을 2027년에서 2057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장기간 매립장을 수용해 온 지평면 주민의 불편과 희생에 대한 지역상생 방안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양평군은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을 위해 기존 매립시설을 계속 활용하고 환경 관리와 시설 현대화를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주민지원협의체와 합의한 6개 분야 9개 지역상생 사업을 이행하고, 주민 의견을 계속 듣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지평면 주민은 매립장 운영 기간 연장에 다른 의견을 내고 있다. 기사에는 이들의 구체적인 요구나 반대 이유는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양평군은 주민지원협의체와 운영 연장 및 지역상생 방안에 합의했다. 합의 사업은 관계 기관과 주민 협의를 거쳐 사업별 일정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며, 군은 주민 우려를 듣고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