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남한강 물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까지 끌어오기 위해 여주 관내에 7.2km 관로를 건설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지역에 대한 지원이 미흡하고, 물을 제공하는 지역에 개발 규제와 희생이 누적됐다고 주장한다. 가뭄에도 농민들이 남한강 물을 농업용으로 쓰기 어렵다는 불만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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