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오산시는 토지주 3명에게 2억3천만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에서 잇따라 패소했다. 토지주 33명이 추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모두 같은 소송을 낼 경우 배상액이 1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