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주민과 기업은 6월 30일 합의서를 체결했다. 보상 문제는 해결의 계기가 마련됐으나 생명·안전 문제는 남아 있으며, 국회의원실은 합의 이행을 점검하고 원주시에 후속 교통 대책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