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양지마을 6개 단지와 인근 주상복합을 통합해 재건축하는 특별정비계획안이 성남시에 접수됐다. 단지별 규모와 구조, 입지 여건이 달라 사업 추진 과정에서 권리와 부담을 조정해야 한다.
추진측 입장 추진위원회와 예비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설문조사와 설명회,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단지별 권리를 보장하는 연합별 독립정산 방안을 마련해 통합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