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수성구청이 범어공원 내 나야 대령 기념비 진·출입로를 도시계획시설(도로)로 지정하고 보상을 통한 수용을 추진했으나, 토지소유자가 반발하며 울타리를 설치하여 통행을 막아 현충 시설 접근이 차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