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평촌신도시 선도지구의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자리 재건축 여부를 두고 주민 간 이견이 있다. 재건축 후 현재와 같은 주택형에 입주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추가분담금과 이주 부담도 갈등 요인으로 거론된다.
현재 상황 A-17·A-18구역의 정비계획안은 조건부 의결됐고, A-19구역의 의결은 내년으로 미뤄졌다. 제자리 재건축 관련 이견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으며, 향후 분담금과 이주 부담도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