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지난 11일 예정된 주민설명회는 주민 200여 명이 체육관 진입을 막아 열리지 못했다.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보상과 부지 조성 단계에서도 갈등이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