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조합은 2023년 GS건설과 시공 계약을 맺었지만, 높은 분담금과 불리한 계약 조건을 이유로 계약이 틀어졌다. 이후 GS건설이 입찰보증금 반환 등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고, 새 시공사 선정도 지연되고 있다.
반대측 입장 GS건설은 입찰보증금 반환청구와 시공이익 손해배상청구 소송으로 대응하고 있다. 주민들은 사업이 2년째 답보 상태라 지쳐 있으며, 시공사를 조속히 선정해 후속 절차를 진행하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