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상암동에 하루 1000t 규모의 소각장을 신설하려 했다. 주민들은 입지 선정 과정에서 설명회와 의견 수렴 등 절차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처리 용량 부족에 대응하고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새 소각장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판결문을 검토해 상고 여부와 향후 대책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