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소양강댐 수면을 활용하는 수상태양광 사업의 주민 투자 참여 비율이 총사업비의 최소 4%로 계획돼 있다. 춘천의 자원을 활용하는 사업인 만큼 발전 이익과 참여 기회를 어떻게 배분할지가 쟁점이다.
반대측 입장 박기영 의원은 최소 4%의 참여 비율이 충분한지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의 안정성과 수익성, 주민 투자 부담을 살펴 참여 비율을 최대 50%까지 확대하고 춘천시민 전체로 참여 기회를 넓히자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