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영암군과 주민들이 초고압 송전선로 설치 중단과 대안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전이 신해남 변전소와 신장성 변전소를 잇는 345㎸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로 일부가 영암군 금정면 등을 통과해 주민 반발이 거세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203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한전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사업 추진 사유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영암군은 수도권 전력 수요를 위해 지역에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한다며 송전선로 설치 중단을 촉구했다. 지산지소형 에너지 정책 전환과 고속도로·국도를 활용한 지중화 검토, 주민 피해를 줄일 충분한 보상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사업은 추진 중이며 송전선로 일부가 영암군을 통과할 예정이다. 영암군은 정부와 한전에 정책 전환과 지중화, 보상 마련 등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