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세운4구역 재개발의 건물 높이와 종묘 경관·문화재성 훼손 여부를 두고 갈등이 있다.
갈등 원인
세운4구역 재개발로 들어설 건물의 높이가 종묘 경관과 문화재성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두고 서울시와 정부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개발과 문화유산 보전의 충돌이 쟁점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계획한 높이의 건물이 종묘 경관을 훼손하거나 문화재성을 낮추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세운상가 철거 뒤 폭 80m, 길이 1㎞의 녹지가 조성되면 종묘가 더 돋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정부 측은 재개발 건물의 높이와 종묘에 미칠 영향에 우려를 제기한 것으로 보도됐다. 다만 구체적인 반대 입장이나 요구 내용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오 시장은 종묘 경관이나 문화재성이 훼손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정부와의 갈등은 이어지고 있으며, 사업의 최종 처리 상황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