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노후 건축물이 밀집하고 도로·주차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 모아타운과 모아주택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과정에서 세입자 이주와 손실보상 문제가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
현재 상황 4건의 통합심의가 통과됐으며, 향후 사업 추진 시 총 4035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망원동 사업의 세입자 보상안은 현황 파악과 협의를 거쳐 사업시행계획인가 때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