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안좌면 태양광·송전선로 사업에 대한 주민 반발이 이익공유제로 해소됐다.
갈등 원인
사업 초기 주민들은 개발 이익을 사업자가 독점할 것이라는 불신을 갖고 있었다. 도로 점유 등 생활 불편도 더해져 반발과 과격 시위로 이어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신안군과 사업자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공유제를 도입해 주민에게 수익을 분기별로 지급했다. 신안군은 이 제도를 공익사업과 기업 유치의 발판으로 확장하려 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초기 주민들은 군과 사업자를 믿지 못하고 개발 이익의 사업자 독점을 우려해 태양광 발전단지와 송전선로 공사에 반대했다. 도로 점유로 인한 생활 불편도 문제로 제기됐다.
현재 상황
분기별 연금 지급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정책 신뢰와 사업 수용성이 높아졌다. 현재는 주민들이 발전소 완공을 기다리는 상황이며, 신안군은 이익공유제의 장기 지속과 기업 유치 등을 다음 과제로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