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부지의 토지 보상 과정에서 낮은 임야 평가액을 둘러싼 협의 지연이 있었다.
갈등 원인
산단 부지 내 사유지 보상 과정에서 임야 평가액이 낮다는 이유로 초기에 협의가 지연됐다. 축사 관계자들의 요구사항과 임시 거주지 마련도 협의 중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사유지 전체 면적의 99%에 대한 보상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수용재결과 공탁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주민 임시 거주지와 축사 관련 요구사항을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토지 소유자는 임야 보상 가격이 낮다는 이유로 초기 협의에 지연을 초래했다. 축사 관계자들도 요구사항을 제기해 LH와 협의 중이다.
현재 상황
LH는 1공구 착공을 당초 계획보다 두 달 앞당겨 10월 중 시작할 계획이다. 기사에 따르면 보상 절차는 대부분 진행됐고, 수용재결·공탁 및 축사 관련 협의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