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동두천은 장기간 미군기지 주둔으로 시 면적의 상당 부분을 제공해 왔다. 기지에 둘러싸인 걸산동 주민은 통행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고 있으며, 2022년부터 신규 전입자의 통행증 발급도 제한됐다. 범시민대책위는 2014년 미군기지 잔류 결정 이후 정부와 미군이 약속한 보상과 지원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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