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선바위지구는 2023년 지구 지정과 2025년 지구계획 승인을 거쳤지만, 실질적인 보상 절차가 5년째 지연되고 있다. LH 내부 문제와 부지조성비·건축비 상승, 미분양 우려 등으로 사업 계획 확정도 늦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