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진천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추진으로 농촌 마을·농지 훼손과 주민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진천군 이월면 사당리 일원에 산업단지를 추진하면서 농지 전용과 마을공동체 훼손, 토지 강제수용 및 환경·정신적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농본은 산단절차간소화법으로 주민 의견수렴과 사업 검증 절차가 약화됐다고 비판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진천군이 이월면 사당리 일원에 진천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를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기대효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농본은 산업단지의 무분별한 추진과 주민 의견수렴 절차의 부실을 비판하며 산단절차간소화법 폐지를 주장했다. 농지와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들이 강제수용과 환경·정신적 피해를 감당하게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상황
농본은 진천 테크노폴리스 사례를 포함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기사에는 해당 산업단지의 추진 여부나 주민과 사업자 간 합의·조정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