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성리 등 인근에는 이미 축사 4곳이 있어 주민들이 악취와 축산폐수로 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축사가 추가로 들어서면 기존 돈사와 함께 축산단지화돼 백두대간 경관과 농촌 생활환경이 훼손될 것이라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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