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는 전국 14개 신규 댐 후보지 가운데 10곳을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안에 반영해 후속 절차에 들어갔다. 주민 반대가 큰 수입천댐·단양천댐·지천댐·동복천댐은 설명회가 열리지 않거나 파행해 계획안에서 제외됐다. 후보지 결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공식 회의가 부족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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