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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발 없는' 10곳 먼저 댐 추진…"공식회의 없었다" 논란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신규 댐 건설을 둘러싸고 주민 반대와 졸속 추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정부는 전국 14개 신규 댐 후보지 가운데 10곳을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안에 반영해 후속 절차에 들어갔다. 주민 반대가 큰 수입천댐·단양천댐·지천댐·동복천댐은 설명회가 열리지 않거나 파행해 계획안에서 제외됐다. 후보지 결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공식 회의가 부족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환경부는 전문 연구기관과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용역을 수행해 후보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민 반대가 있는 지역도 충분히 소통해 공감대가 형성되면 계획에 포함해 후속 절차를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지역 주민들은 댐 건설에 반대해 주민설명회가 취소·연기되거나 파행했다. 김태선 의원은 주민 의사를 무시한 일방적 추진이며 후보지 선정 과정도 불투명하다고 비판했다.
현재 상황
환경부는 10개 후보지를 담은 계획안을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며, 이후 공청회와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 심의 등 절차가 예정돼 있다. 주민 반대가 큰 4곳은 현재 계획안에서 제외됐지만, 공감대가 형성되면 다시 후보지에 포함될 수 있다.

보도 시점

2024.10.23. nocutnews.co.kr 보도 - 신규 댐 건설을 둘러싸고 주민 반대와 졸속 추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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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정부는 전국 14개 신규 댐 후보지 가운데 10곳을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안에 반영해 후속 절차에 들어갔다. 주민 반대가 큰 수입천댐·단양천댐·지천댐·동복천댐은 설명회가 열리지 않거나 파행해 계획안에서 제외됐다. 후보지 결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공식 회의가 부족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추진측 입장
환경부는 전문 연구기관과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용역을 수행해 후보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민 반대가 있는 지역도 충분히 소통해 공감대가 형성되면 계획에 포함해 후속 절차를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일부 지역 주민들은 댐 건설에 반대해 주민설명회가 취소·연기되거나 파행했다. 김태선 의원은 주민 의사를 무시한 일방적 추진이며 후보지 선정 과정도 불투명하다고 비판했다.
현재 상황
환경부는 10개 후보지를 담은 계획안을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며, 이후 공청회와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 심의 등 절차가 예정돼 있다. 주민 반대가 큰 4곳은 현재 계획안에서 제외됐지만, 공감대가 형성되면 다시 후보지에 포함될 수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