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국가산단 부지 조성과 반도체 팹 건설을 앞두고 토지 보상과 기업 이전이 추진되고 있다. 산단 내 운영 기업 89곳 중 52곳이 이전을 희망해 이전 부지 조성과 2공구 공정에 변수가 남아 있다.
추진측 입장 사업 시행자인 LH는 부지 조성과 팹 착공 일정을 앞당기기 위해 보상과 공사를 병행하고 있다. 기업의 영업 공백을 줄이도록 이전 부지를 먼저 조성한 뒤 기존 기업을 입주시킬 계획이다.
현재 상황 1공구 조성 공사는 이달 시작해 내년 말 마무리하는 계획이며, 2공구는 기업 이전 문제로 착공이 늦어지고 있다. 기사에는 토지 보상에 대한 주민 반대나 보상 분쟁은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