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원회는 편입 토지 보상가의 현실화를 요구하며 기존 보상계획을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 토지 소유주 동의 없는 사업 추진에 반대하며 보상 협의를 거부하고 사업 포기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