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산업단지 편입 예정지의 약 93%가 농업진흥지역이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으로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이주·보상 대책과 관련 행정 절차가 미흡하고, 토지수용 및 사업승인 절차에도 차질이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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