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광주 전투비행장의 무안군 이전 계획에 대해 주민들이 소음 피해 및 재산권 하락을 우려하며 반대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후보지로 무안군이 거론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기피시설 유입 시 발생할 심각한 소음 공해와 인근 지역 부동산 가치 하락, 보상 문제로 인한 지역 공동체 갈등에 대한 우려가 크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해당 기사는 반대 측의 입장만을 담고 있어 국방부나 광주시 등 사업 추진 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명시되어 있지 않다.
반대·피해 측 입장
전투기 소음은 일상생활을 파괴할 정도로 심각하며, 한번 이전되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한다. 지가 하락 및 소음 피해 보상 기준의 불공정성 등으로 인해 주민들이 결사적으로 이전을 저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현재 상황
범군민대책위는 타 지역의 소음 피해 사례를 학습하고 이를 군민들에게 홍보하며 이전 반대 의지를 다지고 있다. 향후 주민강사들을 통해 이전 반대 여론을 더욱 확산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