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경주시는 2022년 10월부터 사업부지 토지 소유자들과 보상 협의를 시작했다. 보상 단가에 대한 불만 등으로 전체 부지의 76%에 해당하는 토지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추진측 입장 경주시는 황리단길과 동부사적지 일원의 만성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1천 대 규모의 환승주차장을 조성하려 한다. 주차장이 완공되면 도심 차량 유입 억제와 대중교통 연계 편의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