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양평군 양동면 단석리 일원에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전략환경영향평가 관련 주민 의견 청취가 진행됐으며, 향후 관계기관 협의와 승인, 토지보상 절차가 예정돼 있다.
추진측 입장 양평군은 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일자리 기반을 확대하려 한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군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