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선월지구 토지주들은 토지 보상 평가액이 주변 토지 가격보다 크게 낮다고 주장한다. 인근 토지가 3.3㎡당 80만~120만원 수준인 데 비해 평가액은 40만원에 불과하다는 것이 주민들의 설명이다.
추진측 입장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주민들이 재평가를 요구하면 토지별로 다시 평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재평가에 따라 현재 평가액보다 최대 50%까지 높아질 수 있으며 주민과 충분히 협의하겠다는 입장이다.